|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ucklove (오리사랑) 날 짜 (Date): 2002년 3월 18일 월요일 오전 11시 15분 24초 제 목(Title): 구원의 일반원리 (복음주의)기독교 구원의 일반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인간의 기준보다 훨씬 엄격해서 어떤 사람도 '의인'의 자리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죄는 어떤경우는 그 값을 치루어야 하고 하나님께선 그 해결책으로서 그 값을 대신 치루는 수단으로 예수님을 사용하셨습니다. 그 결과 인간은 그 길을 통해 구원에 이를 자격을 획득하게 됩니다. 단순하지요? FAQ Q. 심청이, 흥부처럼 선한 삶을 살았지만 기독교를 접할 기회조차 없었던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A. 성경은 모든 사람은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못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눈에는 무흠해보이는 사람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죄인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나약함입니다. 예를 들자면 성경은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것도 죄라고 말할정도 입니다. 즉, 심청이나 흥부처럼 선한 사람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죄를 지었을 것이고 아무리 작은 죄라고 하더라도 죄의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선한 양심의 소유자들이 기회도 없이 멸망 당했을 것이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공평한 방법으로 판단하실 것입니다. Q. 부쉬나 영삼처럼 꼴통 기독교인들도 천국에 갈수 있나요? 기독교를 도약으 발판으로 개인적인 욕심을 챙긴 사람들도 있고 비기독교인들보다 행실이 더 악한 기독교인들도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행위의 선악이 구원의 유무를 가르는 척도가 되는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쉬나 영삼이 천국에 갈지 안갈지는 뭐라고 말씀 드릴수가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