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파비안) 날 짜 (Date): 2002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07시 37분 15초 제 목(Title): Re: 미국 국기에 대한 맹세 예예 초등학교에 단군상 보급하는건 강도높게 비난하면서도 뺑뺑이로 들어간 미션스쿨에서 예배에 강제로 참석해야 하는것에 대해서는 아무 문제없다던 교사생각이 나네요. 싫으면 학교 옮기면 된다고 했지요. 아마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