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2002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04시 05분 49초 제 목(Title): Re: 미국 국기에 대한 맹세 >우리나라 국기에 대한 맹세가 한술 더 떠서 "나는 자랑스런 ... >하나님 아래의 조국과 민족의 ..." 이랬다면 어땠을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까? 상상이 잘 가지 않습니다. 어땠을까요?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하나님 아래의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처럼 별 느낌이 없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