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파비안) 날 짜 (Date): 2002년 2월 19일 화요일 오전 06시 04분 54초 제 목(Title): Oh My God 위의 제목은 프랜즈의 제니스톤으로 읽어야 됩니다. Oh My God~ http://xbible.glad.to 에 종종 들어가서 글 읽는데 그야말로 참신한 주장이 나와서 소개해봅니다. 저작권이 있으니 원글은 가서 직접 보시고 일부만 옮겨보겠습니다. (자유게시판의 116번에 가보면 됩니다) >그렇다면 기술이 그런것이라면 과학은 무엇입니까? > >바로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그대로 성경그대로를 겸손하게 배우고 따르고 >연구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자연을 바꾸고 성경을 누루려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과학의범주에서 벗어나서 기술적인 과대망상에 빠지는 것입니다. 어.. 뭐랄까. 참으로 영삼스럽습니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라는 주장의 근거로 들이대는 겁니다. 그리고 과학을 하지 않는 기술자들에게 주재파악(그대로 썼습니다)하라고 충고까지 하는군요. ^^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