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2월 17일 일요일 오후 03시 06분 46초 제 목(Title): 몽골이조? 대우자동차노조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몽골이조가 무슨 말인가요? -----------------------* 여기부터 *------------------------ 제목: 반미운동보다 평화운동 최근에 반미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이 우리나라에 어떤 좋은 일을 했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했었는지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1700 만명에 이르는 기독교인들이 몽골이조 무당을 믿지 않는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 죄를 짓다가 걸린 몽골이조에 대해 "십자가에 걸린 몽골이조" 라는 책에 쓰여있다. 몽골이조는 물러나라는 민란과 천주교박해와 동학혁명으로 전국토가 난리였던 시절에 미국의 선교사들이 지금의 세브란스인 광혜원이라는 곳에서 이조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의술을 펼쳤다. 연세대학교를 세워 경제활동과 인문사회, 공학을 가르쳤다. 그 당시 전국민의 40 %가 불치병에 시달리며 평균수명이 40대였던 시절에 40 %에 이르는 국민들의 병을 고쳐주었던 것이 바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교회선교활동들이었다. 이조역사는 자신의 사소한 병도 다스리지 못해 죽어가던 것이 이조실록에도 기록되어있다. 그런 역사에 예수님을 믿는 교회운동이 민족교회운동을 중심으로 새로운 복음에 따라 국민들의 40 %가 불치병에서 해방되었고, 학교와 사회복지회관 등 그 당시에는 있지도 않았던 새로운 사회복지와 의술을 가르치고 실천했다. 또한 식민지시절에도 민족독립을 위해 박해를 받으면서도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던 사람들이 바로 교회운동을 중심으로 한 미국의 선교활동이었다. 그렇다고 미국이 우리나라에서 특별한 경제적 이득을 취한 것도 아니다. 짐승도 병을 고쳐주면 고마와할 줄을 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반미운동을 한다면서 미국은 물러나라고 한다. 참몽골이조의 감사할 줄 모르는 짓이다. 그들은 그런 능력이 있지도 않았고, 불타는 권력만을 누리려했다는 것이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 교회운동이 침체하자, 일제식민지를 경험했고, 그 일본을 물리쳐준 연합군으로서의 미국이 물러나자 또다시 교회운동을 중지시킨 러시아를 앞세운 사회주의란 이름으로 북한군들이 전쟁을 일으켰다. 그렇다면 사회복지와 의술과 교육선교를 했던 미국이 죄인이라면 전쟁을 일삼은 참몽골이조와 일본과 북한은 천사였는가 ? 민주주의라는 국호를 쓰는 일은 좋아한다. 그러나 자신들이 하고있는 일이 민주주의에 적합한지, 또한 다른 국가의 민주주의를 인정하는지에 대해 먼저 사람답게 평가해야 한다. 반미운동이 군사문제였다면 북한에 있는 러시아와 중국의 군사력은 반대할 이유가 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못한다면 그 다음의 일어날 일은 그들의 문제가 될 것이다. 말로는 민족주의라고 한다. 그러나 이조시대에 전국민의 40 %가 불치병에 죽어가고 몽골이조는 물러나라는 민란과 박해와 몽골이조식의 주장을 바로잡지 못했던 동학운동이 있을 때부터 사람사는 사회를 만들어주었던 예수님의 복음을 전한 교회운동이 죄였을까 ? 만약에 그렇다면 몽골이조식의 초가집으로 모두 이사갈 준비부터해야 옳을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족운동은 그런 곳에 있었다. 그들은 지금의 집들에서 살아본 경험이 없다. 그들의 민족운동은 예수님을 믿는 교회와 새로운 복음을 따라야 정상적인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된다. 지금의 반미운동이라는 자들을 잘 살펴보면 대부분이 그 당시의 그런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정상적인 민족운동이나 민주주의라면 미국의 선교활동과 사회복지와 의술 등에 대해 정상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 전쟁에서 두번씩이나 나라를 지켜주었던 미국이다. 그런 전쟁을 일삼았던 일본과 몽골이조식의 사회에 어떤 희망을 찾을 수가 있었는지 반미운동을 하는 자들이라면 답할 수가 있어야 한다. 권력자들은 임금이 되기를 원하고, 그런 자들의 대부분은 그런 부류의 자들을 모아 정치경제를 병든 권력의 노예로 만든다. 그곳에 정상적인 사람이 몇명이 있겠는가 ?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단군을 믿는다며 몽골이조의 사람되지 못한 더러운 권력의 거짓된 모습을 화면을 통해 누구나 쉽게 보았을 것이다. 이인제와 이회창만이 그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 자들이 북한군을 시켜 총풍을 일으키는 짓을 하고 공안검사이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라고 한다. 예수님의 말씀인 신약책을 한번이라도 읽어보았다면 주체역사를 말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조식의 사회를 부정하고, 그들을 물리치는 것이 주체의 역사일 것이다. 국민들은 평화통일을 바라고있다. 따라서 전쟁은 없어야 하며, 미국과 적대적인 관계를 버리고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2002. 2. 8 김 나 제 ----------------------* 여기까지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