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unarfe (흰머리소년) 날 짜 (Date): 2002년 1월 24일 목요일 오후 12시 16분 40초 제 목(Title): Re: 자기 책임의 행방 > 여러분, 솔직히 제가 우리 자녀들이 대학에 꼭 牡마箚?기도할 > 자신이 없습니다. 대학에 붙으면 하나님 축복 받는거고 떨어지면 > 하나님의 벌을 받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 우리 자녀들 공부한 만큼 실력이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아마 > 성도여러분 상당수가 저에게 섭섭하다고 할 것입니다. 참 어렵습니다. 이 스레드하고는 별 관계 없지만, 이렇게 말씀하시는 목사님은 훌륭한 분임에 틀림 없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