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1월 24일 목요일 오전 09시 51분 13초 제 목(Title): Re: 글의 출처 unknown님이 쓰신 줄 알고, unknown님한테 뭐라고 했는데, 미안하네요. 차라리 unknown님이 직접 글을 쓰시는 게 낫겠 습니다. 장로님의 글은 생각이 극도로 짧아서 유치원생 수준 이네요. 왜 그렇게 사는지...원....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