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1년 12월 21일 금요일 오전 03시 31분 54초 제 목(Title): Re: 퍼온글/ 중세기독교철학에 관한 몇가지 죄송합니다만, RNB님 바로 위의 글은 농담으로 하신 거죠? 제 생각에 말씀하신 비유는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 잘모르니까, 아무도를 대부분으로 하겠습니다. 어쨌든 독립투사들 치고는 매우 방만한 작자들임에 틀림없습니다. 행동은 하나도 안하고 맨날 입으로 떠들기만 하거든요. 상대는 수틀리면 실력행사가 다반사인 반면에요. 하여튼 저렇게 입만 살은 방만한 작자들이 독립투사인 이상, 독립은 요원한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 RNB님의 농담에 맞춰 한마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