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99 () 날 짜 (Date): 2001년 12월 11일 화요일 오전 03시 42분 38초 제 목(Title): Re: 방언 그 부흥회에 온 서양목사의 방언기도를 듣더니 그 친구 얼굴이 파랗게 질리 더라는군요. '저건 내 고향의 근방 부족 언어인데, 욕과 저주를 내리고자 할 때 쓰는 말들이다'가 그 이유였다고 합니다. ==== 방언 기도 내용이 아프리카 부족의 하필 "욕과 저주"였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혹시 어디 한국말로 진하게 방언하는 외국 목사님이 계시면 모셔다가, logic과 belief에 대해서 말장난 하는 분들께 욕설 기도 좀 들려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