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ainbow) 날 짜 (Date): 2001년 12월 9일 일요일 오후 12시 48분 12초 제 목(Title): Re: To staire 하핫... coward라는 어려운 단어를 쓰시는 바람에 한참 헷갈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게 '겁장이'라는 단어 맞나요? 저 말이 저 자리에 있어야 할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거든요. 저는 두 분의 논점 그 자체에 대한 견해를 피력한 것이 아니라 논쟁에 임하는 모습을, 그 성실성과 일관성에 대해서 언급한 것인데 이 경우에도 제가 그 논점 자체에 대해서 어느 편을 지지하는지 밝히지 않으면 겁장이인가요? * 근데 제가 겁장이 맞다면 도대체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 건가요? 저의 견해를 보드에 차마 밝히지 못할 정도로 두려워할 만한 게 뭐가 있죠? * 설마 제가 겁이 나서 저의 견해를 감히 털어놓지 못할 거라고 기대하신 건 아닌지요? (만일 그랬다면 얼마나 실망이 크실지...) *```` _____________ Coward has two means (겁쟁이, 비겁자). I call you the second one. I called you coward because of your attitude. You were keeping to say nothing, then you just said about me that I looks to run away with some excuses when I stopped the discussion. Your attitide deserves to be called "coward". If you have different oppinion, say yours, face to face. or do not say somebody ran away after he is gone. That's what cowards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