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파비안) 날 짜 (Date): 2001년 12월 1일 토요일 오후 03시 54분 49초 제 목(Title): Re: 삼위일체 신화 그럼 그 집사님 대답이 정답이었군요. ^^ 설명하기는 불가능(오묘하고) 하고 받아들일 (믿기만 해라) 수는 있다. 괜히 자꾸 설명해달라고 귀찮게 했습니다 그려.. 이래서 무신론자들은 곤란하다니깐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