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1년 11월 27일 화요일 오후 09시 47분 29초 제 목(Title): Re: 데리다의 해체론과 성경의 이해 (음 글 편집이 이상하게 돼서 다시 고쳤습니다) 시체에 최신 유행의 옷을 입혀서 산 사람으로 보이게 하려는 시도로군요. 진리의 임재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한 이론을 끌어다가 진리의 임재가 있다는 결론을 이끌어내다니,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로군요. 좀 더 적절한 비유를 들어보자면 무덤에서 자라난 풀이 살아있으니 무덤속의 시체가 살아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고나 할까... ◇ ~~~_ _ ∴ ~|~| | _/__, SEP. 11. 2001 _ ∴∴ _ ~ | | \ ` Armorica under a tat ,-| `,-,_| |__ | | | A 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