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suljw (카프카) 날 짜 (Date): 2001년 11월 7일 수요일 오전 02시 59분 20초 제 목(Title): Re: 질문 창세기에 대하여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거죠. 어차피 누구에게나 죽음은 찾아오게 마련이고 이 죽음을 어떻게 맞이하느냐 하는것이 다르답니다. 신학하는 사람들이나 성직자들에게는 삶과 죽음의 비중이 비슷한것 같더군요. 사느냐 죽느냐 어차피 항상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며 살아가는게 인간이니까.. 특히 성직자들은 직업상 의사처럼 죽는사람 옆에 있어주는게 임무니까 죽음의 비중이 크게 느끼지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