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주애리) 날 짜 (Date): 2001년 10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01분 51초 제 목(Title): Re: 양심적 병역거부에 관한 PD수첩 취재에 스테어 아저씨.. 잘지내시죠? 한달 전부터 자주 키즈에 들어왔는데 다들 낯선 아이디 뿐... 흑흑 그래도 보두 보니까 스테어 아저씨 좋은 소식 들리던데... 맞죠? 축하드릴께요... 과묵한 사람이 누구였지?... 흠흠/... 기억 안나는척...^^; 내년이면 스물아홉인데... 프링글은 여전히 색깔옷을 입은 수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본디 뜻한바 없던 경건한 삶이라니.... -.- 익숙한 아이디(꿈과 희망님.. 같은..)분들은 항상 챗방에 계셔서 톡도 한번 신청 못했네요.... 다들 안녕하시리라 믿구.... 뵙게 되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