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mnot (반이정) 날 짜 (Date): 2001년 10월 12일 금요일 오전 02시 23분 52초 제 목(Title): Re: 기독교와 정신병 > KennyG wrote: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도 '종교' 호르몬으로 설명을 해야 할 정도로 두뇌 작용의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의학적인 연구라도 혹시 좀 있는지 궁금합니다. ----------------------------------------- ==> 일전에 이 보드에서도 종교적 정신작용( 대표적으로 접신경험따위 )이 신경생리학적 작용일 뿐이라는 극단적 '물질주의 신경생리학자'의 연구 결과보고를 두고 약간 이야기가 오고간 적이 있는데요. 몇해전인지 올해인지, 워싱톤포스트랑 뉴스위크지에 신경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해명하는 '파괴적인 논조의 기사'와 그를 반박하는 '종교계'의 반박기사가 동시에 실렸는데,,,그건 이보드에서 찾아보시고요... 말씀하신 관련 책은 제가 아는 바로는...(그때 그 잡지에 소개된 책들임) Why God Won't Go Away : Brain Science and the Biology of Belief by Andrew Newberg M.D., Eugene G. D'Aquili Ph.D., Vince Rause The "God" Part of the Brain by Matthew Alper Cognitive Models and Spiritual Maps : Interdisciplinary Explorations of Religi ous Experience by Jensine Andresen (Editor), Robert K. C. Forman (Editor), Ken Wilber (Editor ) Neuropsychological Bases of God Beliefs. by Michael A. Persinger ==> 워싱톤포스트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Persinger와 Alper가 가장 '과격한' 주장을 펴는 학자라는군요. 그 이상은 저도 잘 모릅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