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ursor (인디언) 날 짜 (Date): 2001년 10월 6일 토요일 오전 10시 51분 33초 제 목(Title): Re: 테러리스트 주님께선 때마다 바치는 번제물이 역겹구나 하면서 한탄하셨지만, 오늘날 충만한 성령을 과시하는 신실한 성도는 번제물에 대단한 의미를 두시는 듯.. 물론, 신앙이란 것도 주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하는 굴종이란 의혹을 지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