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99 ( ) 날 짜 (Date): 2001년 10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31분 31초 제 목(Title): Re: 테러리스트 나라님께서 상당히 터프한 와이프를 두셨군요. 그래도 나라님의 기도 신통력이 좋다니 와이프의 강압을 신앙심으로 극복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제가 보기에 여자분들은 특히 젊은 부부이거나 아이들이 어릴수록 교회에 혼자 나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과부 컴플렉스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는 항상 '너는 내가 믿음 있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교회에 악세사리로 나를 데려가려는 마음이 강하다. 너의 신앙이 더 성숙할 때까지 기다려 주겠다.' 이런 식으로 피해 갑니다만.. 주일 아침 무사히 넘기기에 대해 좋은 의견 나누었음 좋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