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파비안) 날 짜 (Date): 2001년 9월 26일 수요일 오전 11시 45분 46초 제 목(Title): Re: 이슬람교의 하나님을 알려주세요 Herdotus인 걸로 기억합니다. (Herodotos가 맞다네요 T_T) 뻥이 심하다는 편견은 중세유럽에서 얻은 명성인데 나중에 실제로 사료로서의 가치가 많다는 것이 고증에서 밝혀졌지요. 이집트에 관련된 뻥이라면 아마 이집트의 왕계보가 333대까지 올라간다고 적어논 것인 것 같습니다. 이건 한 이집트신관의 이야기를 옮겼다고 밝히지 않았나요?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정말이지 읽어볼만한 가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제 이븐 바투타 여행기 (정수일 완역, 깐수교수 아시죠?) 를 샀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일단 "유년기의 끝"부터 읽고.. 잠깐 선전하자면 허구적인 면이 많은 "동방여행기"보다 더 넓은 범위와 더 실증적인 여행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슬람권 저서라는 이유로 서구로 부터 냉대받은 걸작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