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1년 9월 25일 화요일 오후 04시 41분 54초 제 목(Title): Re: 이슬람교의 하나님을 알려주세요 고대에는 거울이라는 게 금속판을 반반하게 닦은 것이라 어차피 흐릿하게밖에 안보였을 겁니다. 신약성경에도 그런 표현이 나오죠: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아마 쥐가 뱀이나 고양이의 노려보는 눈빛에 무서워서 몸이 경직되는 것에 고대인의 상상력이 덧붙여진 얘기라고 봅니다만, 쥐가 고양이나 뱀앞에서 못도망가는 건 무서워서라기보다는 천천히 조심스레 접근하는 포식자를 못알아보는 것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해리포터: 비밀의 방"에서도 petrification 얘기가 나오길래 생각해 봤슴다. ~~~_ _ ~|~| | _/__, SEP. 11. 2001 _ ~ | | \ ` Armorica under a tat ,-,_| |__ | | | A ___________|_|___|__||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