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1년 9월 24일 월요일 오후 02시 30분 18초 제 목(Title): Re: 테러리스트 to Gatsbi : 2번에 대해서라면 가능성은 희박하군요. 여자친구도 성당에 매주 나가지는 않는 널널한 신자니까요. 만일 실제로 그런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결혼한 다음에야 그 테두리 안에서 해결책을 찾게 되겠죠. 대체로 딴 데서 문제가 될 구석은 별로 없지만 - 기독교인과 마찰 없이 지내는 것에는 적응이 잘 돼 있음 - 2세를 성당 보낼 것인가에 대해서는 예상이 안되는군요. 아마 저라면 양보 안 할 거 같습니다. 그 아가씨도 절대 양보 못한다면... 그때 가서 생각해야죠. 흔한 일인데... ^^;;; to child : 아침잠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음. 그래서 어제 얘기했어. 다음주부터 나 성당 안 간다고.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