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 ardor ") 날 짜 (Date): 2001년 9월 15일 토요일 오후 12시 52분 54초 제 목(Title): Re: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적 아리의 글을 읽으면 참 "재미있는 눔" <-- 이런 말 함부로 쓰면 안될텐데...하지만 이보다 딱 맞는 표현을 찾기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든다. 여기 보드에는 나같은 날나리가 감히 손놀릴 분위기도 안되서 싸움판이 될때는 제목만 훑고 나가고, 아리같은 글만 쏙쏙 읽고나간다. 이보드에 친분있는 사람들이 몇명있으니깐, 게다가 요새는 가끔 그분들 직접 보니깐 더 친근감이 느껴진다. 근데 아리의 글에는 몬가 특별한게 있다. 만나서는 별말없이 실실 웃기만 하는데, 머리속은 무지 복잡한거 같다...크크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형들, 누나들이랑만 친한것도 잼있고...:-P 여하튼 아리 팬이다....그 기념으로 너도 한번 쏠래 ? *~*~*~*~*~*~*~*~*~*~*~*~*~*~*~*~*~*~*~*~*~*~ Yi-Young KIM yiyoung.kimm@kr.ca-indosuez.com (EnglishOnly) ardor20@yaho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