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mnot (반이정) 날 짜 (Date): 2001년 8월 26일 일요일 오전 09시 40분 34초 제 목(Title): Re: ikoo vs All 일당백.. * 윗 글들을 보니, 저랑 아예 말장난하자는 거로군요... >말꼬리 잘 잡으시네요. >말 잘 돌리시네요. >몇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님의 글이 저와 상관 없는 글이라고 생각할지 궁금하군요. >자신이 쓴 윗 댓글들에서 >저 말들의 주어가 누굽니까? ==> 정말 지금 남말합니까? 앞으로도 계속 저러시겠군요. 전에 그랬듯이...그래놓고, 쓰레드 계속 달릴까봐 겁난다고요? 넘 길어질 듯해서,제글 일단 재인용하지 않습니다. ikoo님 글을 볼때, 제발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고 댓글을 다세요. 제가 위에서 쓴 글이 애초 누구 보라고 쓴겁니까? 님글에 대해 응원하는 두 양반보고, ikoo님의 글의 '방식'으로 봐서, 절대 일당백 아니며, 일당백의 의미는 '이러이러한 거다'라고 글을 달았어요. 당연히 님이 위에서 인용한 글의 주어는 '님' 맞아요? 누가 뭐래요? 이런 쓸데없는 쓰레드의 단서제공을 한 님의 22554번과 22555번을 보세요. 그 글들에서, 내게 따지듯이 물어본 문장을 보세요. ---------------- >푸훗. (난 목적 달성 한다고 한 적 없는데.) ps. 일당백이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물론이고 싸운다는 생각을 해보지도 않았습니다. ---------------- 이제 이해 쪼금~ 갑니까? 제가 왜 동어반복을 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목적달성했다고 말한 '이'(subject)와 일당백이라고 생각한 '이'(subject) 가 ikoo님이라고 말한 적 없어요? 그런 문장 있으면 좀 '그걸' 갖고오시죠. 엉뚱한 문장 드리대고, 우기지 말고.... 그리고,, 제 글을 보시죠... ------------- * 원글들 지향하는(?) 목적어를 확인하시고 댓글을 다십시오 ------------- ==> 제가 언제 '주어' 타령했어요? 제가 쓴 문장의 목적어를 보라고 하지 않았나요?? 주어 랑 목적어도 흥분하면 헷갈립니까? >삼척 동자도 알거 같은데.. >혀에는 뼈가 없지만 모든 뼈를 부술만큼 강하다. ==> 삼척동자가 모르잖아요. ikoo님이 스스로 모르고 있잖아요? 지금... 혀가 뼈보다 강한 줄 스스로 알면서, 함부러 댓글 잘도 다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