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koo (ikoo) 날 짜 (Date): 2001년 8월 22일 수요일 오전 12시 21분 41초 제 목(Title): Re: 어떤 머저리새끼가. 신자라면 스스로 자신의 예수상을 점검하기 전에 교회에서 알아서 잘 점검해 주고 바로 잡아 줄 겁니다. 단군상 목 자르기, 불상 자빠트리기, 절에 불지르기, 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소리지르기, 십일조 꼬박꼬박 내고 거기에 더해 기타 헌금도 뭉텅뭉텅 내기 등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요. 교회가 신자들 개개인의 '예수상 정립'을 허용할 정도로 느슨했다면 기독교가 애초에 기독교 바깥과 마찰을 빚을 이유도 없읍니다. ====================================================================== 요즘은 저처럼 '개인의 예수상 정립'을 한 인간들이 많은걸로 봐서는 교회가 좀 느슨해진거 같네요. 교회들에게 따끔한 고언을 하시길. 느슨하게 하지 말라구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