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koo (ikoo) 날 짜 (Date): 2001년 8월 20일 월요일 오후 09시 59분 07초 제 목(Title): Re: 어떤 머저리새끼가. 1. 예수는 신용할만 한가요? 하나님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는데 예수는 하나님의 참뜻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혹시 예수가 헛짚은 것은 아닐까요? 2. 예수는 불상 파괴와 단군상 파괴에 대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3. 예수는 한 분인가요? > ps. 이런 기독교에 대한 비판도 기독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한가지인 것이겠죠? 아닙니다. 저는 기독교를 '멸절되어야 할 그 무엇'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저에게는 기독교에 대한 애정이 없습니다. ===================================================================================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고 계시군요. 기독교의 배타성에 대해서 기독교가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을 했냐고 물으셨던거 같은데 님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네요. 님께서 1,2,3번을 질문?해주셨는데 그 질문에 대한 논의는 지난 2000년간 예수 사후로 계속 되고 있지요. 그래서 그냥 제 생각을 말하자면, 예수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죠. 기독교계의 말처럼 하나님과 예수가 가 동일인?일수도 있다면 뜻을 알테고, 위에 말했던것 처럼 자기가 느끼고 자기가 아는 예수, 하나님을 믿는거니까요. 전 기독교가 싫어져서 멀리했다가 우연한 기회에 다시 성격을 보기 시작해서 예수의 인간됨됨이에 반해서 다시 기독교를 가까이 했습 니다. 이단적인 발언이죠. 2에 대한 대답은 모르겠네요. 전 예수가 아니거든요. 혹시 길 가다가 만나면 물어봐서 대답해드릴게요. 3. 한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했던 생각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이슬람에서 말하는 소위 '알라'와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 같은 것을 의미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지금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어쨋든 예수는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