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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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man)
날 짜 (Date): 1995년10월04일(수) 14시09분20초 KDT
제 목(Title):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어제 새삼 느꼈다. 하나님께서 생각나게 해 주시는

 시편을 읽으며, 기타 반주에 맞추어 주님을 찬양했다.

 다윗의 기쁨이 나에게 그대로 밀려 왔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을

 그대로 이루는 밤이었다. 그렇게 기쁠 수가... 그를 찬양하는 것이...

 그냥 그대로 내 입술에서는 찬양이 흘러나왔다. 나의 의지만은 아니었다.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는데, 그 때에도 내 입술은 주님을 찬양하고 있었다.

 다른 이유가 없었다. 그의 성품과 그의 행사를 그냥 찬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 이것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다.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who reigns forever more."

 그는 항상 계셨고 또 오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전능하신 그 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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