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imnot (반이정) 날 짜 (Date): 2001년 8월 17일 금요일 오전 09시 20분 10초 제 목(Title): 위의 질문과는 무관하지만...한가지 더... 아....질문만 하는군요(늘 그래왔듯이...) 간단한 건데요. 레퍼런스를 찾습니다. 왜 유대교인들이 홀로코스트에서 고통의 시간을 보내다가, 유대인 하나가, "도대체 여기에 신이 어디있단 말야?" 라고..혹은 이와 비슷한 푸념을 한 것이 종종 인용되는데, 위의 말(혹은 비슷한 말)이 인용된 문장을 찾아야할 일이 있는데, 아시는 분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위의 유대인(들)의 현실적인 푸념을 종교적으로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 혹 자료나 의견이 있으면 그것도... * 한가지 새끼질문더... 혹시 종교 religion이나, 신 God이 (꼭 영어나, 제가 적은 저 단어 아니어도 됨) 어원적으로 죽음과 관련있다라는 견해가 혹 없습니까? 드브레의 책에서 이미지가 죽음과 어원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한데다가 아도르노던가요? 그 사람은 미술관을 어원적으로 무덤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했는데, 제가 지금 그 둘을 연관시키는 '공부'를 '혼자서' 하고 있어서 종교나 신과 관련된 어원중 죽음 혹은 위기와 관련된 어원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아시는 분은 답글을 좀 달아주십시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