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배트맨 (배트맨) 날 짜 (Date): 2001년 8월 17일 금요일 오전 12시 30분 41초 제 목(Title): 나의 운명.. 난 무신론을 전파하려는 게 아니어여. 나만의 무슨 특별난 철학을 퍼뜨리려는 것두 아니구여. 다만, 개독교인들의 ' 오로지 개독교, 오로지 하나님, 오로지 예수 ' 하면서, 나머지 종교 ( 개독교만큼 역사가 깊고, 내가 보기엔 훨씬 고차원적인 철학세계를 가진 불교나 이슬람교 .등등 또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나 민속신앙 등등) 는 깡그리 개무시한체 몽땅 ' 미신이나 우상숭배' 라고 떠벌리며, 공격적인 전도를 하는데 대해서 엄청난 분노와 반발심에서 우러난 포스팅들여여. 또한, 그들의 이기적이고 표리부동한 위선적인 태도들 (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위에 소개된 서울교회의 또라이 목사) 이 진절머리 날정도로 구역질이 나기 땜이여여. 또, 이 인간들이 오죽이나 극성맞습니까. 싫다는 인간들에게도 거머리처럼 착 달라붙어서, 성가불러대고 설교하고, 전도하고. 그러면서, '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 고 협박이나 해대고. 치가 떨린다 치가 떨려.. 죽일넘들. 암튼, 전 기냥 단순한 반발심리에 의해서 쭈욱 포스팅하고 있는거여여. 개독교 예수쟁이들이 개지랄만 안 떤다면 나두 더 이상 이런 포스팅에 정력낭비할 이유가 하나두 없져. 근데, 이 개독교 예수쟁이들은 내가 죽을때까진 개지랄떨게 거의 분명해보이기 땜에 나두 죽을때까지 이 더러운 씹종자들을 공격해야 할수 밖에 없는 운명인거여여. 참 슬픈 일이져.. 이 새끼들을 어떻게 하면 박멸시킬 수 있을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