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7월 23일 월요일 오후 05시 35분 55초 제 목(Title): Re: 목사 아들 도니군 서울에서 좀 봅시다 목사 아들 도니는 사이몬드가 어디를 가던 욕설reply 를 남기려고 따라다닌다. 그러나 도니가 리플라이를 안남기는 곳은 섹보드인데 이유는 저는 가서 보면서 섹보드에 이름을 남기는걸 챙피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니의 욕설은 모두가 다 아는바인데 12월 중에 서울에 가면 한번 남자답게 만나 결투를 신청한다 . 남자답게 나오길 바라며 이곳 보드에서 증인으로 나와주실 분을 초청하는바이다 ----------------- 시만두옹께서 술값 쏘신다면 당연히 가야죠. * 결투가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