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virgo (화~~) 날 짜 (Date): 2001년 7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32분 16초 제 목(Title): imnot님..... 그래요. 그런 님의 말씀이 크리스챤을 무척 힘들게 만드는 거랍니다. 크리스챤은 세상과 구별되어 있는데도, 세상에서 그들을 정상적으로 보지 않는 다는 생각과, 시간이 그의 소망을 해결해 주지 못할거라는 불안감도 가지고 있죠. 저 같은 경우에도(옛글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아버지에 대해서는 정말, 영영 시간이 해결해 주지 못할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자주 생간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인간적인 생각일뿐. 전지 전능하신 (!!)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가 어찌 알겠어요...... 또, 하나, 세상이 나를 정상적으로 보지 않는다고 저는 낙담하거나, 좌절하거나, 마음을 돌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것은, 세상이 추구하는 진리는 헛된 것이기 때문이죠. 님께서, 저를 정상으로 보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님께서 진리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순간, 님의 눈은 바뀌게 될 겁니다. ^^ 감사해요. ------------------------------------------------------------------------------- -jesusinhwa- 새로운 시작을 하는거야. 주님께 다시 그 꿈을 고백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