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7월 15일 일요일 오후 02시 30분 58초 제 목(Title): 시만두 자슥 달아나긴.... 자슥 그새 글하나 달랑 올려놓고 톡 거니까 달아나버리네. 야 이 밴댕이소갈머리하구선. 내가 약속할께. 너처럼 욕하지않고 진지하게 대화를 하고싶으니까 담엔 꼭 톡 받아라. 내가 네 아이디만 보면 톡을 걸도록 할께. 너 내가 그런다고 지난번처럼 게스트로 톡걸어서 욕만하고 달아나지 말아라. 그건 사내대장부가 할 도리가 아니잖니? 물론 네가 자라온 교육 환경이 부족하고 너 자신이 비천한 양심을 지닌 것은 내 익히 알고 있는지라, 어느 정도는 이해하다만, 그런 욕엔 가소로운 웃음만 나오니까 앞으론 그런 짓 하지 말거라. 알겠냐? 너보다 훨씬 훌륭하시고 높으신 어른께서 말씀하시면 잘 새겨듣고 앞으로 너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데 지침으로 삼도록 하여라. 그리고 톡 좀 하자. 다음번엔 달아나지마 알겠지?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