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6월 22일 금요일 오후 08시 34분 59초 제 목(Title): 시만두야. :> Hey Mr. 시만두, 너 아이디 있으면서도 그렇게 게스트로 돌아다니면서 욕하는 기분이 좋아? 그리고 나한테 톡을 걸었으면, 말을 해. 왜 몇마디 짖고 달아나니. 지난 번에 네 설교를 한번 들었단다. 뭐 그저 그런 내용이지만 목소리에 힘을 주려고 애는 쓰더라. 그래도 명색이 설교를 한다는 자식이 그따위 욕설밖에 짖지 못하니? 말을 하란 말이야. 따라해봐. " 말! ". 애로사항 꽃피고 싶니? 뼈와 살이 분리되는 아픔을 겪고 싶니? :> 정신나간 녀석 같으니라고....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