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1년 6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 44초 제 목(Title): Re: 저주의 사회적인 필연성 > 운율감을 모르시는군요... -_- > @ 시발.. 매끄럽지 않습니까? 운율이란 시간적 요소를 바탕으로 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시발'의 매끄러움은 '운율감'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 To lime옹 : 농담일까요? 아닐까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