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dotori (도토리) 날 짜 (Date): 1995년09월29일(금) 20시11분17초 KDT 제 목(Title): 가톨릭 보드가 있었음 좋겠다... 나는 가톨릭 신자인데... 같은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이 보드에 들어오면... 그리 평안함을 얻지 못한다. 쩝... 남의 집에 온 것 같기도 하구... 크리스찬의 의미는 분명히... 그리스로 신자일텐데... 어쩔땐 너무 싸우고... 어쩔땐 가톨릭보구 이단이라고 해서 나를 깜짝 놀래킨다. 나는 개신교 신자들이 가톨릭에 대해 그렇게 모르는지... 이 보드를 통해 처음 알았다. 과학원 기독인 모임(홍릉)에서는 전혀 안그런데... 나는 목요예배도 나가고 가끔 성경고부를 하지만... 이 보드의 사람들처럼 적대감을 갖는다던가 그런 사람은 없었다. 김준성 목사님은 성찬례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며 세례식 때는 꼭 성찬식을 하시고... 쩝... 이제는 이 보드가 조금 멀어져간다. <<<< FREE & LO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