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unknown (rosette) 날 짜 (Date): 2001년 4월 18일 수요일 오후 02시 00분 10초 제 목(Title): Re: And God Said, "NO." 때마침 이 글을 보시고 위로가 되셨겠네요. :) 저는 마지막 글에 보충을 하고 싶었어요. I asked God to help me love others As much as He loves me, And God said, "Ah finally, you have the idea." -->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Mark 12:31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깊이를 우리로서는 잘 알수가 없을때가 많아서 현실에 직접 적용할수가 없을때가 많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면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웃 사랑의 모습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