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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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rk)
날 짜 (Date): 1995년09월27일(수) 13시49분13초 KDT
제 목(Title): playd님께.. 



뭐라고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옇튼 그것  때문에 마응� 고생을 하셨는지 아니면 정말 궁금하기만 하신 것인지
잘 모르지만 우선 저의 대답이 완전하지는 못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먼저.. 

결혼진리는 창세기 2장에 나오는 것으로서 매우 중요합니다. 
노아의 홍수가 있을 때에도 이 진리를 무시하고  감정대로 결혼 하는 세대였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목자들은 연애라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거의 조금 이상하게 여기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그래서 여자친구하나(?) 없다고 응潔薩� 하지요..)
그리고 저도 생활을 하면서 가만히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이처럼 사랑하고
자기를 돌아보지 않는 사람을 찾으려고 해도 잘 만나지지 않던데요..

결혼을 강요한다고 해서 그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저같이  형제의 경우  자매가 
어떻게 동역을 해 주느냐에 따라 저의 상황도 많이 틀려지는 걸 느꼈답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만큼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면이 어머니와 같이 저를 잘 동역해줄 수 있는 사람과 말입니다. 
(물론 제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아니면서 이런 천사같은 사람을 찾는다면 제가 
순 
도둑놈  심뽀좋嗤� 말입니다. )

그래서 찾다보면 목자들의 모습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그래서 강요아눼� 더라도 저는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아이고 자꼬 깨져 부르네..)

playd님은 지금  나이가 어떠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결혼만큼은 잘 하셔야 합니다. 

그럼... 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참.. 그 CD title을 사게 되면 아마 좋은 자료가 될 것같습니다. 
(딴소리로 돌렸음.... 저는 다툼을 싫어하거든요...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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