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2월 22일 목요일 오후 07시 07분 14초 제 목(Title): Re: 헌금 팔불출....자네도 궤변만 하는구먼.... 비슷한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말게나 자네에 대한 감정은 없으니까..:> ), 누군가가 자네에게 개새끼같다고 말했다고 생각해보게나. 그리고 그것은 욕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개새끼--귀여운 개새끼, 인간에게 충직한 개를 귀엽게 불러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자네에게 개새끼라고 했다고 말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난 자네가 기독교인을 바퀴벌레라고 표현을 했을 적에 놀랬다네. 증오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 사람이 그런 식의 말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말일세. 그리고 그다음에 올린 글을 보고 어이가 없었네. 차라리 그 다음 글을 올리지말고 자네의 감정에 솔직한 글이 낫지 않았을까? 난 솔직히 교회가 바퀴벌레같은 인간들이 모인 집단이라기 보다는 우리 인간이 바퀴벌레 같지 않나싶네. 나와 자네 역시 포함해서 말이야.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