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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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후 03시 27분 44초
제 목(Title): 대단한 사람들



여기 보드에 나오는 행태들이 뭐 어디 한 두 해 그런 것이 아니었지만.

예전보다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적어진 탓도 있고 (특히 교인들은 거의 멸종

하다 시피..)그러다 보니 멋모르고 순진하게 글올린 기독교인들이 이곳에서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사람들 표적이 되기가 딱 쉽상이지요.

기독교 비판의 소리야 매번 똑같은 소리 반복되는 것이고 별반 달라진 것도 없고,

그 소릴 듣는다고 이곳 보드에다가 나 잘못했소라고 하는 기독교인도 그리 없고,

큰 교회의 목사들이 이 키즈보드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내가 보기에 적어도 키즈에서 이곳에서 글을 올리고 답변하는 분중의 대다수는

이미 지적받은 비판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기독교에 대해서 감싸려는 것일테구요.  기독교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것도

비판다운 비판이 필요한 거고, 한 두어번 비판 흉내내다가 결국은 자기의 반기독교

감정으로 뭉쳐버린 험한 소리들을 지껄이는 것도 찐따기독교인들이 지랄하는 꼴이랑

똑같습니다.  말꼬리에 꼬리를 잡으면서 한사람을 몰아세우면서 쾌감을 느끼는 

인간들도 꽤 많을 겁니다. 서로 자기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ducklove 님 ,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제가 충고 하나 드리지요.

더 이상 상대하지 말고 당신도 이 보드 출입을 자제하십시요.  이 보드에서 견디려면

반기독교인이던가, 아니면 저같은 나이롱이 되지 않고서는 여기서 마음의 상처만

입을 뿐입니다. 제 말이 궁금하시면 이 보드의 글들을 처음부터 읽어보세요.

뭐 항상 이래왔습니다.  :>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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