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ulchul (팔 불출)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후 02시 32분 06초 제 목(Title): Re: 교회의 구제사업? 물론 존중과 불쌍히 여김은 다른것입니다. 님의 질문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의미로 해석을 해서 저는 님과 아프리카의 부두교인, 그리고 비크리스챤들을 존중합니다. 제발 순수한 뜻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 순수한 뜻이 뭔데요? *아잇, 뜨거라... 후진하자... 이런거 비슷한 인상을 자주 받는군요. 요즘은.* 그리고 정말로 제 의견을 존중하신다면... ---------------------------------------------------------- 팔불출님께서는 교회의 구제사업이 보잘것 없다고 하셨는데...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공공사업을 제외하고 민간기구만으로 따진다면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관련 단체의 구제사업이 한국전체의 95%입니다. (90년 통계라 지금은 약간 바뀌었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80%이상은 될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팔불출님이 조금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 이 코메디는 어떻게 해명하실건지요? *원, 자린고비가 다른 노랭이들보고 '난 당신보다는 마을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썼소' 하는 격이니...* *지금 제가, 기독교의 좋은점은 보지 못하고, 편협된 시각속에 살아가는게 인간적으로 불쌍하다는 이야기가 아니었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