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열심히살자) 날 짜 (Date): 2001년 2월 18일 일요일 오후 06시 03분 01초 제 목(Title): Re: 교회의 구제사업? >> 인간적으로 팔불출님이 조금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말을 공공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독교의 힘은 무엇일까요? 이 한마디만큼 기독교의 오만과 편견을 잘 드러내는 문장도 없어보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