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zu () 날 짜 (Date): 2001년 2월 15일 목요일 오후 05시 12분 19초 제 목(Title): Re: 별 다른 얘긴 아니구요, 스테어님이 길거리에 피흘리고 쓰러져 있을 때, 가능하다면 스테어님을 돕겠다는게 제가 가진 동지의식 쯤 됩니다. 스테어님은 돕고 싶으면 돕고 싫으면 안도와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시더라도, 전 그런 경우에 님이 거부하지 않으신다면 돕고 싶군요. 종교따위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오아시스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그런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다른 설명이 많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