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호기심) 날 짜 (Date): 2001년 2월 14일 수요일 오후 11시 08분 58초 제 목(Title): Re: 오아시스에 비교하면 이런 것에 가깝겠지요. 1. "안보이는 오아시스를 왜 자꾸 보인다고 하면서 쫓아다니니? 뭐가 보여?" 2. (1에 물리다 못해 적극적으로 공방하기로 함) "그렇게 보인다고 우기니 따져보자. 그게 보인 다는 근거야? 어떻게 보인다는 근거가 되냐? 바부야. 네가 보인다는 근거는 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야. 이것도 말도 안되고, 저것도 말도 안되고..." 3. (2에서 발전, 점점 더 적극적인 공세가 됨) "이것들이 그러고 보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말 된다고 우기고 있었네? 어떻게 세상 오아 시스가 다 너네 나라에서 만든 거냐? 이것들이 이런 사기로 사람들 꼬드껴서 이상한 짓이나 하고 말야... 이런..." 등등... 그랬더니 3에 대한 응답 : "우리 눈에는 보이니까 가만 냅둬. 왜 자꾸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굴어?" 과연 1과 2는 어디로 갔을까요? -_-;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