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김 태하 ) 날 짜 (Date): 2001년 2월 14일 수요일 오후 02시 40분 55초 제 목(Title): 키즈검색, 김성일 이외에도 97년 이 보드를 뜨겁게 달궜던 모님의 음녀시리즈도 부록으로 보시면.. 김성일씨가 자주 나오나봅니다. :>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yish (이상호) 날 짜 (Date): 1996년05월27일(월) 18시47분40초 KDT 제 목(Title): 김성일씨의 좋은책 평소에 다작을 하시는 분이라 그내용이 그내용이라는 생각이었지만 "성경으로 여는세계사 -국민일보간- 는 어느 출판물에 연재되어 있던 것을 모은 것으로 그의 방대한 구약에서의 발견(?)한 진리를 소개하고 있다. 제1권이라는 것으로 보아 추후 2권도 이어지겠지만 기독교 서점을 한주에 한번씩 들러 이것저것 고르다 만난 이책은 지난주간 많은 감명을 주었던 책이었다. 좋은 책이 많지만 잘고르기 힘들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내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나눌수 있는 책이 자꾸 늘어가면 좋겠는데... *******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 ?l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남동생) 날 짜 (Date): 1996년05월27일(월) 23시15분15초 KDT 제 목(Title): 김성일씨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김성일씨가 지금까지 쓰신 모든 책(예수님 믿고 나서..)을 읽어본 사람입니다...모두 26권인가 되는데...하튼..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제 1권이 나온지...벌써 2년인가 3년인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전혀 나올 기세가 없습니다... 두번이나 직접 김성일씨를 만나서....악수도 하고... 과 선배님이라는 점을 악용하여...명함도 한장 받고...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제 2권 언제 나오냐고...물어봤더니... 곧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게 아마 작년 5월의 얘기죠.... 김성일씨에게는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은가 봅求?.. 그래도 여전히...김성일씨를 가장 존경하는 세시봉이... 썼습니다.. 후다다닥~~~~~~~~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lbatros (유병덕) 날 짜 (Date): 1997년07월27일(일) 00시50분55초 KDT 제 목(Title): hbh님의 인용서적에 대한 의문. 포스비와 키즈의 기독교보드가 시끄럽길래 궁금해서 pjh씨가 가르쳐 준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라는 책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hbh님은 여러개의 책을 참고하여 자신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그의 글 대부분은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라는 책에 책에 나와 있습니다. 2권가지 읽어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 김성일씨는 정규교육을 받은 신학자가 아니라 공학도 출신인데, 책 서론부분에 우리나라와 유태인이 원래 한 민족이었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정도면 책 뒷부분의 내용도 미루어 짐작이 가지요....:) 만약 hbh님이 요셉푸스나 에우세비오의 '교회사'와 같은 책을 제대로 읽어 보았다면, 콘스탄티누스 황제나 기독교 초기에 대해 저런 식으로 서술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책들이 모두 집에 있어 현재 여기 출장지에서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는 힘들지만요. 자신이 인용한 참고문헌들을 과연 스스로 읽어 볶맘年쩝? 솔직히 좀 의문스럽 습니다. hbh님의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봐야겠군요. (위에 깨진 부분은 '보았는지'임 :) -신천옹-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7년07월27일(일) 13시30분59초 KDT 제 목(Title): 김성일? 이 사람의 황당성은 예전에 어디선가 언급된 적이 있죠. 잘 몰라서 자세해 언급하기는 어렵고 그때 기억을 되살리자면 성경에 모세? 또는 어느 누군가가 지팡이로 어떻고 하는 설명이 있자, 아주 크리스챤들에게 감동할 수 있게끔 유리하게 그리의 작의적으로 설명한 적이 있답니다. 그런 얘기에 반론이 나왔던 것이 성경의 설명은 하나님 뜻의 암시적 설명이 아니라 그때 당시에 흔했던 질병의 치료법에 대한 설명이라는 것이죠. 즉,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이 몇 미터 정도로 긴 것이 있는데 피부를 뚫고 나오는 기생충 대가리를 막대기에 대고 오랫동안 두면 그 긴 것이 빠져나오게 된다는 치료법.. 그것을 성경에서 설명한 것인데, 김성일씨는 하나님 은혜 어쩌고 하면서 해석했다는 얘기. 물론 성경에는 이러한 구체적인 설명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문외한인 제가 봐도 성경 속의 구절은 김성일씨 해석보다 치료법의 해석이 더 타당하더군요. 그거 보면서 이 사람은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면서 해석하는 황당무계 스타일 사람..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7년07월27일(일) 14시51분41초 KDT 제 목(Title): Re: 김성일? 아주 결정적인 주장이 있었죠. 노아홍수 이후 비가 멎으면서 방주가 아라랏 산에 닿게되고 그 이후 노아의 후손들이 아라랏 산고개 넘어가면서 불렀던 노래가 "아라랏 아라랏 아라랏이요~" 그게 변해서 아리랑이 되었다는 김성일 씨의 주장이 담겨있죠.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