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weetie (/하/워/니/) 날 짜 (Date): 2001년 2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08초 제 목(Title): Re: 구원에 대해서 아....아는거는 없지만.. 구원예정설은...정설은..아닙니다.. 장로교..에서만..칼뱅주의..쪽이죠..이쪽에서만..정설입니다. 예로...남미쪽의 해방식학이나 북미의 감리교에서는 구원은...인간의 자유의지에 있다는쪽의 해석에 많이..어떤쪽은..거의전적으로 그렇다고 믿습니다.. 많은분들이..고민스럽겠지만.. 구원이정해져있다 아니다는... 쉽게..판단할수있는 일은 아니라생각합니다. 전..그냥..하나님만 안다..이렇게 생각하죠.. ^^;;; 아..그리고... 화평을주러오는것이 아니고 검을주러왔다.. 예수님이..말씀하셨죠...그건..사람들이..자기에게.. 좋은것만을..바라는 것을...바로잡기위함으로 압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게된..배경을..한번살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인간에게 경고를 하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은..무섭기도하지만... ^^;; 결국 우리를 사랑하시고자...그러시는게 아닐까요? 때론 매로 다스려야죠.. ^^^;; 아프리카..쪽의..선교사들...가운데..외지에서..간사람들말고.. 현지사람들..현지에서..살던 원주민이라하겠죠.. 그런사람들은...정말..성경지식은..하나도 없습니다. 삼위일체도 모르고... 하나미 예수님 성령님..이런 관계도..전혀모릅니다. 그냥..그들은..마음으로..예수님을.받아들이고.. 그마음..그대로..사람들에게 전하고있습니다. (들은이야기입니다.) 성경을 바로아는것은 참 중요하다생각합니다. 예수를 바로 알기 위함이라생각합니다. 글구..전...머리속에서만 존재한느 예수보단.. 마음속에 존재하는 예수님이였으면 합니다. 구약에는 이스라엘 민속만을 위한 하나님이였습니다. (사실 아직도 참...과연 이걸어떻게 받아들여야되나 고민됩니다.) 예수님이 오시면서...모든 이방인들에게도...복음이 열였습니다. 에구..길어지네요.... ^^;; 여자친구를 첨 만날때의 설레임으로..항상 예수에 대한 사랑이 모든분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바람이 부네요. 기분이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