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rk) 날 짜 (Date): 1995년09월27일(수) 03시48분26초 KDT 제 목(Title): 1800번에 쓰셨던 kids님께 죄송합니다.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오래간만에 .. 아니면 처음으로 기독교 칼럼에 오셨다가 아름 눼牟� 모습을 보지 못하셨겠군요.. 교회가 쑈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때문에 저도 실망을 하고 교회를 떠난 적이 있었습니다. 주일예배만 드리고 자신들이 하고자 했던 사랑을 다 한것처럼 행동한 교회의 모습이 ㅐ저도 싫었었습니다. 이것은 진실한 신자들이 더 진실되지 못한 때문이며 더 열심히 성경에 나타난 피毬ご� 사랑을 알지 못했고. 전하지 못한 때문임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저도 회개하고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 저는 지금.. 하나님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았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