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2월 1일 목요일 오후 03시 00분 11초 제 목(Title): Re: osh님께.. (어제 그 guest 입니다.) 'Jesus is the only and sure way to heaven'이라고 하면 분명해질 것 같네요.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보여집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