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만두) <mg130-074.ricoch> 날 짜 (Date): 2001년 1월 27일 토요일 오후 05시 18분 04초 제 목(Title): 이제 내가 걸어갈 땅은 거룩한 하늘나라 언젠가 그 언젠가 이 세상 사람들의 거친 잎술이 시인의 잎술로 바뀌우고, 이 세상 사람들의 악한 마음이 양처럼 순하고 비둘기처럼 순종하는 것으로 바뀌우고, 이 세상 사람들의 소유만하려는 욕심이 무소유의 덕으로 바뀌는 아름다운 세상에.. 내 가시밭 길을 걷다 지친 발길이 그곳에 서리라. 성나고 욕정에 젖어 미친 인간의 노래가 거룩한 찬송의 영롱한 빛이 되어 그 한순간 선율에 내 모든 짐승의 검은 때가 그곳에서 울음을 그친 어린 아이의 안식의 기쁨이 되어.. 이 세상 그 험한 일들을 꿈처럼 기억하리라. www.Kimyoungsam.com 장사 안되는 김영삼닷컴, 성인방송이나 시작할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