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2000년 12월 10일 일요일 오후 08시 55분 50초 제 목(Title): 집 앞의 교회 오늘 오랜만에 교회에 나갔다. 집 앞에 있는 교회에 처음 가 봤다. 오늘 설교를 맡은 젊은 목사님의 설교가 참 재미있어서 졸지 않고 들었다. 한 가지 재미있었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만약에 김대중 대통령이 당신에게 상을 주겠다고 청와대로 부른다면 당신은 상을 받는 그 날까지 가슴을 설레어 하면서 이발도 하고 목욕도 하고 옷도 새 옷을 장만하고 여자라면 화장도 곱게 하고 상을 받는 그 날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할 것이다... 주일은 하나님이 축복을 내려 주시는 날이다. 만나가 안식일에 썩지 않았던 것 처럼 사람들은 주일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음으로써 썩지 않게 된다. 당신은 주일마다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으로 부터 상을 받는다. 당신은 오늘을 위해서 얼마나 준비를 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