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168.126.110.151> 날 짜 (Date): 2000년 11월 26일 일요일 오전 01시 09분 12초 제 목(Title): 펌} 성모마리아 찌찌 만지다 이글은 도올과 생각하는삶 게시판에서 퍼온글이고 작성자는 '색골'이란 분입니다.. 동의없이 그냥 퍼왔씁니다. =============================================================== 작성자 : 색골 작성일 : 26-11-2000 01:02 줄수 : 53 읽음 : 0 [1112] 기독교인들에게 - 성모마리아 찌찌를 만지다 ------------------------------------------------------------------------------ 오늘 공원에 갔다가 아기 예수를 안은 성모상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 다 아기예수는 눈에도 안들어오고 성모마리아의 찌찌가 너무 탐스러워 갑자기 만지고 싶어졌슴다 그래서 아무도 안볼때 살짝 만져 보았습니다 묘한 상상을 하면서 이글 읽는 기독교인들께서는 저를 태워 죽이고 싶으시죠? 기독교인들에게 한말씀 드립니다 기독교 욕하는 놈 찌저 죽이고 싶다고 하신 말씀-십분 이해갑니다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친구하고 싸우다가(자신이 더 많이 잘못했을 경우) 친구가 "도대체 너 그 아버지는 뭐 쳐먹고 너같은 거 낳았냐?"고 우리 아버지 욕하면 이유여하를 막론 하고 열받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도저히 참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싸움은 더 깊어집니다 하지만 좀 지성이 있는 인간이라면 이렇게 말할 겁니다 "내 잘못에 대해 말해라. 왜 엉뚱한 우리 아버지는 왜 말하냐"고 말입니다 기독교 욕하는 사람들도 결코 잘한거 같진 않지만 여기선 기독교인들이 더 문젭니다 여기서 기독교 욕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못난 극히 일부의 잘못된 기독교인들을 욕하 는 것이지 대다수의 선량한 기독교인을 욕하는 것은 아니고 더군다나 예수나 성모마 리아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도올선생도 마찬가집니다 결코 기독교 욕하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기독교 재단들을 욕하였습니다 예수 사생아설? 그게 뭐 어때서요? 도올선생은 그만큼 예수는 탄생부터 불행한 사람이며, 그 불행을 사랑으로 승화하였 다고 표현하지 않았습니까? 동정녀 마리아? 사실 여부는 차지하고라도 성경에서 강조한거 자체가 코메디 아닙니까? 섹스? 그거 불결한겁니까? 아니죠. 섹스는 성스러운 겁니다 애초에 그걸 불결하다고 생각했기 땜에 그런 발상이 나온거 아닙니까? 그리고 뭐 예수가 거지새끼(도올선생의 표현입니다)면 어떻고 다윗의 자손이면 어떻 습니까? 지금이 어떤땐데 핏줄 따지고 있습니까? 독립투사 자식도 도둑질할 수 있고, 도둑놈 자식도 성인군자 될수 있습니다 인간이 날때부터 정해 놨습니까? 중요한건 예수의 말씀이 성스럽냐 거짓되냐지 그깟 탄생설화가 뭔 상관이냔 말입니 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겁니다 제가 색골인 고로 제눈에는 성모마리아상을 보고 묘한 욕정만 앞서듯이 여기 흥분하는 기독교인들(진실된 기독교인을 제외하는 말입니다)은 무엇이 옳고 그 른지는 생각지도 않고 무조건 우리한테 덤비지 마라고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성모마리아 찌찌에 대해 한말씀 올립니다 그 조각 만든 사람 잘못입니다 모성애가 하나도 안 풍기고 여성미만 강조된 조각이었습니다 그러니 땡길 밖에요 저 변태 아닙니다 그저 몸과 마음이 건강한 남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