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zilch) <camars.kaist.ac.> 날 짜 (Date): 2000년 11월 15일 수요일 오후 06시 33분 43초 제 목(Title): Re: 강아지 밥주기와 하나님 > 전 성경책 비꼰 거로 이해했습니다만. 저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만 이 보드에서 얘기를 듣는 당사자라면 기분이 나쁠 말이기도 합니다. 원글도 걱정스러운 글이긴 했지만 답글들에서도 뭘 위해서 비꼬는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종종 있군요. 자신이 남의 말에 상처받아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금씩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