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0년 11월 15일 수요일 오전 12시 02분 05초 제 목(Title): 아리님 보셔요... 멜루 보낼까 하다가 알지두 못하는 사람이 먼 멜... 싶어서 그냥 이 보드에 올립니다. 일단은 답글들을 제대루 안읽어보셨나봐요. 지구 어쩌구는 바보라는 소리에서 유추해낸것이 아니라 직접 그렇게 말씀하신 분이 있었죠. 그리고, 한 게스트분이 빗대어 미친 어쩌구저쩌구 하신것도 있었어요. 그정도로두 에프 워드가 아니라고 피해의식이라 하신다면 머, 저두 할말이 없네요. 하지만, 전 어릴때부터 이 나이 먹도록 그 비슷한 소리두 들어본적이 없어서리 더구나 크리스챤보드에서 그런 소리가 난다는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대부분의 의견차이를 제가 머라 하진 않죠. 정신빠진 사람을 고치려구 노력한다면 걸 누가 머라겠어요. 비록 여기오는 사람들 모두 이정도로는 절대 고칠수없을만큼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일지라도, 노력하겠다는 사람 말릴수없죠. 하지만, 바꿔보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욕하구 괴롭히는건 용서가 안되죠. 인터넷상이라 서루 얼굴볼일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일지라도 그걸 빌미삼아 그렇게 심한 소릴하는건 잘못됐다구 생각해요. 할일은 태산이지만, 잠시 다른 생각 잊고 부담없이 쉬려구 가끔 오는건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받네요. 이젠 글쓰는 일은 삼가도록 하죠. 전 지금보다 더 정신차릴순 없으니..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